배달종사자 교통안전보험료 할인 최대 11%로 확대… 상해 특화상품도 연내 출시배달 종사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거나 디지털 운행기록장치(DTG)를 장착하면 교통안전 보험료를 최대 5%에서 11%로 확대한다. 상해를 지원하는 특화상품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배달 종사자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노력이 보험...
박상찬 기자|2026.09.22 08:58
국토부, 3일부터 배달종사자 유상운송보험 가입 의무화…무보험 운행 시 계약 체결·유지 불가국토교통부가 안전한 배달문화 확립을 위해 배달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이륜차 배달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종사자와 시민을 보호하고...
박상찬 기자|2026.06.03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