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장설립 신속처리 운영계획' 마련…재해영향평가 30일·건축 인허가 10~30일 단축 목표충남 아산시가 기업의 공장설립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는 '공장설립 신속처리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단계별 행정지원에 나선다.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까지 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공장 착공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계획이 반도체와 소재·부품·장비 등 첨단산...
박상찬 기자|2026.10.29 09:48
아산시, 8월 월례모임…재해 취약지역 예찰·을지연습·삼성 연계 2027 시책 준비 점검아산시가 여름철 재난 대응과 을지연습 준비, 2027년 시책 구상 등 8월 중점 과제를 점검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일 시민홀에서 8월 직원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오세현 시장의 공무 일정으로 김범수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김 부시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이...
박상찬 기자|2026.08.03 14:59
아산시, 삼성 투자 연계 지역인재 양성 간담회…"공장 면적만 넓혀선 안 된다"삼성전자의 46조 원 아산 투자가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8일 관내 대학 산학협력 관계자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대학 분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투자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분야 현...
박상찬 기자|2026.07.29 11:40
천안시, 삼성그룹 19조 원 투자 패스트트랙 행정지원 가동…인프라복합동 건축허가 완료천안시가 삼성그룹의 19조 원 대규모 투자에 발맞춰 패스트트랙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천안시는 삼성그룹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투자에 신속한 행정지원으로 뒷받침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조 원을 투입해 HBM 팹 현대화를,...
박상찬 기자|2026.07.28 18:39
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대응 '행정지원 추진단' 가동…범부서 원스톱 체계 구축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대규모 투자를 지역 경제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전담 행정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삼성의 113조 원 투자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부서 행...
박상찬 기자|2026.07.09 15:39
아산, 삼성 113조 원 투자로 디스플레이·HBM 반도체 핵심 거점 도약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의 국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아산시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계획이 발표됐다고 밝혔...
박상찬 기자|2026.07.02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