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100일 맞아 응급의료·트램 현장 찾았다…서대전네거리 10월 말 복공판 설치로 5~6차로 확보허태정 대전시장은 10월 8일 충남대학교병원과 서대전네거리 등을 차례로 찾아 '시민과의 동행' 민생행보에 나섰다.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일정은 시민 일상과 맞닿은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한 자리였다. 첫 방...
박상찬 기자|2026.10.12 15:45
대전 대동교 61년 만에 새 옷…트램 13공구 개축에 15일부터 단계적 부분 통제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 13공구 구간인 '대동교 교량 개축공사'를 추진함에 따라 10월 15일부터 대동교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단계적으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대동교는 1965년 준공돼 올해로 약 61년이 된 교량이다. 2호선 노선 가운데 ...
박상찬 기자|2026.10.12 15:41
대전시, 옥외광고물 규제 대폭 완화… 창문 전광·디지털 광고 2층까지, 트램 정거장·횡단보도 그늘막에도 광고대전시가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를 넓혀 영업을 돕고 트램 건설 등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이달 시행에 들어갔다. 먼저 상업지역에서 ...
박상찬 기자|2026.10.12 15:37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 교통대책 별도 발표하라"…10월부터 성과 내는 3개월 강조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시민 안전과 민생경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행정의 관점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과 사업이 미칠 영향을 먼저 살피는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 트램 공사 교통 혼잡·대형 화재 예방 등 안전 현안 집중 ...
박상찬 기자|2026.09.28 15:52
[인터뷰] 4년 만에 돌아온 허태정 “더 듣되, 결정할 때는 과감하게 결정하겠다”“지난 4년,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게 됐다” - 유성구청장 8년, 대전시장 4년을 지낸 뒤 한 차례 패배를 경험하고 4년 만에 다시 시장으로 돌아왔다. 2022년의 허태정과 2026년의 허태정,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가장 크게 달라진 것...
박상찬 기자|2026.09.17 11:26
대전시, 호우경보·산사태주의보 발효에 비상 2단계 가동…허태정 시장 긴급 대책 회의대전시가 9일 새벽 호우경보와 산사태주의보 발효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전방위 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일상 불편을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인명...
박상찬 기자|2026.07.09 15:48
대전시, 새벽 집중호우 대응 재해 취약지역 특별 안전 점검 실시국지성 집중호우가 새벽을 강타한 가운데 대전시가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섰다. 대전시는 7일 새벽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민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즉시 점검과 위험요...
박상찬 기자|2026.07.07 17:51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28년→2030년 하반기로 연기…서대전 지하차도 보상 지연 영향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개통 시기를 당초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로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23일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고 밝혔으며,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브리핑에서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
박상찬 기자|2026.06.24 1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