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통합 60일, 일평균 이용객 32.2만 명…전년보다 12.6% 늘었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고속철도 통합 60일 동안(9월 1일~10월 30일) 일평균 이용객이 32.2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2.6% 늘었다고 밝혔다. 일평균 3.6만 명이 늘었다. 두 기관은 통합으로 좌석 공급과 운행 횟수가 늘고 할인 혜택이 확대된 결...
박상찬 기자|2026.11.05 09:01
KTX·SRT 통합 한 달, 일평균 이용객 11.9%↑·교통비 228억 절감…2일 서울역서 '철도 통합' 기념행사지난달 KTX와 SRT가 통합 운영에 들어간 이후 고속철도 이용객이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통합 이후 한 달 동안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이 전년보다 11.9% 증가했고, 운임 인하 등에 힘입어 국민 교통비 부담이 228억 원 줄었다...
박상찬 기자|2026.10.01 17:43
KTX·SRT 하나로 합친다…운임 평균 10% 내린다내달 1일부터 KTX와 SRT가 KTX로 통합 운행에 들어간다. 이에 KTX 좌석공급이 확대되는 한편, 운임·마일리지 개선, 통합 예매서비스 등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의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9월 1일...
박상찬 기자|2026.09.02 09:03
장기수 천안시장, 민선9기 3번째 남부권 현장 방문…자원봉사센터·남부스포츠센터 점검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세 번째 권역별 현장 방문으로 남부권을 찾아 생활밀착형 기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장 시장은 22일 신방동 일원의 자원봉사센터 신축 부지와 남부스포츠센터 건립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
박상찬 기자|2026.07.22 20:03
장기수 천안시장, 이달 말까지 4개 권역 16개 사업장 현장 점검 나선다장기수 천안시장이 취임 초반 현장 중심 행정을 선언한 데 이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점검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북부권·동부권·남부권·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순차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사업의 추진...
박상찬 기자|2026.07.07 17:26
박수현 당선인, 아산서 '충효예 충청정신' 다시 꺼내…"노인회장·보훈단체장 도지사 옆자리 마련"국가유공자 지원 확대 요청에는 "충분한 의지가 있다"며 "여건이 닿는 한 충남형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아산의 성장세에도 별도로 주목했다. 박 당선인은 "아산 인구가 엊그제 36만 명인 것 같은데 벌써 41만 명으로 숨가쁘게 성장하고 있다"며 "충남을...
박상찬 기자|2026.06.18 07:55
아산 배방 터미널용지 15년 방치 끝 복합개발 검토…토지가치 상승분 최대 90% 공공환수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원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에 대해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주민제안에 대해 '조건부 입안 가능'을 통지했다. 해당 부지는 2011년 택지지구 준공 이후 약 15년간 실제 터미널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채 방치되며 도심 공동화의 원...
박상찬 기자|2026.05.21 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