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쌍용2동은 3일 새벽이슬교회가 한부모가정을 위해 후원식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이날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지난 4월에는 두유 50박스를 후원했다. 교회는 2020년부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동은 전했다. 기탁 물품의 전달 대상 가구 수와 전달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성익 목사는 홀로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후원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