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내년 예산 69조원…공적주택 21만8000호, 청년월세 지원 확대내년 공적주택 21만 8000호가 공급되고, 청년월세 지원도 확대된다.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모두의 카드'에는 청소년 유형이 새로 생기고, 시차 출퇴근 인센티브도 이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주거·교통 지원과 미래 모빌리티 역량 강화를 위해 2027년...
박상찬 기자|2026.09.02 13:27
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첫날 비전 선포식으로 시작…"50만 자족도시 아산" 천명오세현 아산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화려한 취임식 대신 시민과 함께하는 비전 선포로 열었다.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비전 2030 선포식'에는 시민 대표 9명을 비롯해 시민과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과 시민 대표가...
박상찬 기자|2026.07.01 14:21
국토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광주 자율주행 200대 실증 허용…모빌리티 혁신 16건 의결국토교통부가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등 16건의 실증특례(규제 샌드박스)를 의결했다.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 10월부터 2000대 실증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가격의 약 40%...
박상찬 기자|2026.05.12 11:41
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기준 생긴다…상용화 대비 '사고책임 TF' 출범국토교통부가 내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미디어코리아|2026.04.07 1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