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사진: 아산시)
아산 탕정온샘도서관에서 미술 심리와 뮤지컬 고전 문학을 결합한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마음을 그리고, 고전을 노래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차 '치유적 그리기, 나를 돌보다'는 우리미술심리연구소 홍우리 소장 진행으로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6회 열린다. 미술 강연과 체험을 통해 내면을 돌아보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2차 '뮤지컬로 만나는 고전 소설'은 한양대 이동섭 교수 강연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6회 진행된다. '오페라의 유령'·'지킬 앤 하이드'·'위대한 개츠비' 등 명작 소설과 뮤지컬을 비교·분석하며 작품의 시대적 메시지와 인간 심리를 탐구한다.
1차 프로그램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2차는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