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가을 대형행사 3건에 현장 의료지원 가동…구급차·응급구조사 상시 배치천안시가 10월 연이어 열리는 가을철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현장 의료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30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과 ‘2026 빵빵데이 천안’,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등 3개 행사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박상찬 기자|2026.09.30 11:21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 천안의료원·단국대병원 현장점검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지윤)가 지역 공공·필수의료 현장을 직접 살폈다. 위원회는 제371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일 천안의료원과 단국대학교병원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천안지역의 공공의료와 필수·중증·응...
박상찬 기자|2026.09.08 09:36
구급차 GPS 실시간 운행관리 도입…허위·목적 외 운행 차단 본격화구급차의 허위 운행과 사적 이용을 막기 위한 GPS 기반 실시간 운행관리 체계가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13일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민간 이송업체의 허위·목적 외 운행을 근절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현장 특...
박상찬 기자|2026.07.13 16:53
허태정 대전시장 첫 확대간부회의…"5400억 재정 위기, 경제성 없는 사업 과감히 정리"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5400억 원에 달하는 재정 위기를 직시하며 경제성이 부족한 사업의 과감한 정리를 선언했다. 허 시장은 8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행복한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민선 9기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시민 신...
박상찬 기자|2026.07.08 18:38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확대…모자의료센터·응급전문의 추가·보장한도 18억원필수의료 현장에서 고위험 진료에 매달리는 의료진의 법적 부담이 한층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
박상찬 기자|2026.06.25 08:38
응급실 미수용 제로·중증 사망자 감소…정부, 9월 응급이송체계 전국 확대골든타임 안에 적정 병원을 찾지 못해 응급실을 전전하는 이송 지연 문제가 제도 개선만으로도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 처음으로 입증됐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22일 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에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박상찬 기자|2026.06.23 08:55
대전소방본부,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44명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가 오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4주 동안 우송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생들은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의 구급대에 배치돼 119구급대원과 함께 ...
박상찬 기자|2026.06.22 17:29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2곳→14곳 확대…성빈센트·서울성모병원 추가 지정보건복지부가 15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해 전국 센터가 14곳으로 확대됐다. 소아 환자는 전체 응급실 환자의 17.0%를 차지하지만 연령별 증상과 필요한 장비가 달라 성인과는 다른 전문 진료체계가 ...
박상찬 기자|2026.05.15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