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초과근무 '4시간 상한' 없앤다… 일한 만큼 다 보상정부가 하루 4시간까지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제한 없이 일한 시간만큼 보상하기로 했다. 동시에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한 관리·감독은 한층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
박상찬 기자|2026.09.16 17:13
위험직무 순직 유족연금 43%→47%… 사망조위금도 최저 1190만 원으로 두 배 인상정부가 위험직무로 순직한 공무원의 유족연금 지급률을 높이는 등 국민을 위해 희생한 공무원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강화하고, 재해예방부터 재활, 직무복귀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적 보호체계를 구축한다. 인사혁신처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 개선 ...
박상찬 기자|2026.09.15 09:32
9급 초임 월 300만 원 인상·지역 15년 거주자 가산점 3%…공직 채용제도 대개편내년도 9급 공무원 초임이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되고,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공직 채용 시 3%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인사혁신처는 5일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청년 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
박상찬 기자|2026.08.06 16:41
인사처, 새정부 1년 공직 혁신 성과 발표…6급→5급 조기승진제 도입·AI 전문 공무원 7년 장기근무 허용인사혁신처가 새정부 출범 이후 1년간의 공직사회 혁신 성과를 1일 발표했다. 성과와 전문성 중심의 인사제도 개편, 저연차·현장 공무원 처우 개선, 공직 활력 강화가 핵심이다. 인사제도 분야에서는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5급으로 신속 승진임용할 수 있는 ...
박상찬 기자|2026.06.02 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