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5기 D-유니콘기업 현판 증정식 개최

▲ 제6기 D-유니콘기업 현판 증정식 (사진: 대전시)

 

대전 유망 벤처·스타트업 6개사가 글로벌 유니콘 도약을 위한 D-유니콘 프로젝트 5기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28일 '제5기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6개 기업에 현판을 증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민간 투자사 대표,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정된 기업은 ㈜스트레스솔루션, ㈜퍼스트랩, ㈜레이저앤그래핀, ㈜스몰랩, ㈜스텝랩, ㈜알지티 등 6개사다. 선정 기업에는 향후 3년간 성장도약자금 지원, D-유니콘라운지 전용 공간 우선 이용,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집중 지원한다.

 

행사는 제5기 D-유니콘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의 서비스 '힐링비트' 실증 공간인 '비래키키'에서 열렸다. 지 부시장은 개인 맞춤형 사운드를 제공하는 '힐링비트' 제작 시연에 직접 참여한 뒤 현판 증정식과 간담회를 주재했다. 현판 증정 후에는 선배 D-유니콘기업이 함께한 기업인과의 대화도 이어졌다.

 

지영한 부시장은 "대전의 유망 벤처·스타트업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창업기업이 D-유니콘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