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대규모 투자의 최종 목적지는 시민의 삶"…10월 월례모임서 성과화 주문오세현 아산시장은 1일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과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 등 최근 아산의 산업 성장 흐름을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10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본격화되고 있는 삼...
박상찬 기자|2026.10.01 18:41
정부, AI중심대학 18곳·AX대학원 15곳 공동 출범…대학교육 AI로 전환정부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고급 AI 융합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연세대학교에서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을 열고, 올해 선정한 AI중심대학 18개교와 AX대학원 15개교의 사업을 ...
박상찬 기자|2026.09.30 08:28
아산시, 삼성 113조원 투자 발판 삼아 우수기업 유치 나선다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규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 산업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
박상찬 기자|2026.09.29 15:48
삼성전자 아산 46조 투자…생산유발효과 185조6000억아산시가 삼성전자의 113조 원 투자로 경제 성장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투자로 아산시에 46조 원을 직접 투입한다. 이로 인해 생산유발 효과는 185조 6000억 원에 달하며,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66조 4000억 원, 고용 유발은 5...
박상찬 기자|2026.09.11 11:24
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공사 앞두고 실무회의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7일 아산시청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 공사'와 관련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우려되는 소음·진동, 비산먼...
박상찬 기자|2026.09.11 11:19
호남권 반도체 산단 2029년 전력 공급 착수…삼성·SK·한전·전남광주 특별시 협약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2029년부터 전력 공급이 시작되고, 용인 국가·일반산단을 포함한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구축이 본격 협약으로 확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열고 ...
박상찬 기자|2026.08.13 08:34
천안시, 삼성그룹 19조 원 투자 패스트트랙 행정지원 가동…인프라복합동 건축허가 완료천안시가 삼성그룹의 19조 원 대규모 투자에 발맞춰 패스트트랙 행정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천안시는 삼성그룹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투자에 신속한 행정지원으로 뒷받침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조 원을 투입해 HBM 팹 현...
박상찬 기자|2026.07.28 18:39
삼성전자 46조 원 아산 온양사업장 투자 인허가 착수…2029년 HBM 양산 목표삼성전자의 46조 원 규모 아산 투자가 인허가 단계에 본격 진입하면서 온양사업장의 HBM 반도체 생산 거점화가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
박상찬 기자|2026.07.10 17:34
SK·삼성·앰코, 서남권에 896조 원 쏟는다…"제2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 선언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앰코가 전남·광주를 포함한 서남권에 총 896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기반을 서남권으로 분산해 국가 차원의 제2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하는 역대급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
박상찬 기자|2026.07.01 10:34
금융위,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18개 상장…하루 최대 60% 손실 위험 주의금융위원회가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2배) ETF·ETN 18개 상품이 상장됨에 따라 투자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TF는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 등 8개 운용사가 정방향 14개·역방향 2개 등 16개 상품을, ETN은...
박상찬 기자|2026.05.27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