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 (사진: 아산시)
아산시가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 후 새로운 역할을 찾는 신중년을 위한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36시간) 진행되며, 45세 이상 65세 이하 아산시민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참여자가 보유한 경험과 재능, 자격증을 실제 강의 콘텐츠로 변환하고 강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아산시는 신중년 세대의 지식과 삶의 지혜를 지역사회 교육 자산으로 환원해 개인의 자아실현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life.asan.go.kr) 또는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