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하차도 침수 대응체계 강화… 시민안전 확보 총력

▲ 아산시, 지하차도 침수 대응체계 강화 (사진: 아산시)

아산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지하차도 침수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미래도시관리사업소는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민관협력, 실시간 상황관리 강화 등 선제적인 재난관리 정책을 추진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지하차도 사전점검, 집중호우 시 현장 예찰 강화, 안전감시카메라(CCTV)를 통한 실시간 상황 파악으로 재난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경찰·지자체·지역 이장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차량 통제와 주민 안전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안전관리 노력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